거의 뒤가 똑같네요

동적으로 보이려 노력했죠

어디까지 이해해줘야 되나요

고연령이라는 담화에 놀랐어요

놀려 먹으려 하네요

논리가 빠진 서울이네요

보고싶지 않은 날이에요

거기에 본적이 있는지요

어의가 없는게 딱 지금이네요

이렇게 해도 문제가 되나요

동작이 정확하다는 지적이네요

동산을 갈때마다 휘파람을 부르네요

이거를 넘어서지 못하네요

딱 정해져야 행동하죠

같은 자세만 유지했죠

돌려차기를 연마하느라 바빴어요

골고루 나눠주는게 행복합니다

엎어지더라도 뒤돌아서는게 저에요

보여준 기억이 나빴어요

그 기준을 제가 세운다는거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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